브랜딩의 시작은
지금 여기,바로 우리
로부터-

브랜딩의 관점에서 웰컴 키트는 

그저 단순한 굿즈의 모음이 아닙니다.

구성원들과 함께 가치를 공유하고, 신규 멤버가 회사에 안착하는 것을 도와 더 나은 협업 문화를 만들기 위한 인터널 브랜딩의 일종입니다.


사실 웰컴 키트란 외부에 공개될 일은 별로 없는 데에 비해 제작 비용은 많이 드는 편이기에 ‘굳이 저런 걸 만들어야 할 필요가 있나?’ 하는 의문을 가질 수도 있습니다.

하지만 내부에서부터 단단하게 다져나간 브랜딩은 서비스 브랜딩 확립에도 도움을 줍니다. 모든 서비스는 바로 그 서비스를 만든 사람을 닮아 있기 때문입니다.

자, 그럼
신입사원이라면 누구나 갖고 싶은
비쥬얼메이커의 웰컴키트를 소개합니다.


한 눈에 보기에도 멋지고 사무실에서 사용하기에도 좋은

비쥬얼메이커 콕맨전용 웰컴키트입니다.


비쥬얼메이커 콕맨전용 웰컴키트 제작기 : step 6



바라는 조건을 설정하기 


우리가 정한 가이드라인은 i) 다양한 분야의 비쥬얼메이커 콕맨 모두에게 쓸모가 있을 것. ii) 예산을 초과하지 않으면서도 iii) ‘콕맨’ 캐릭터 아이덴티티를 살려 멋지게 소개하는 최초의 수단인 동시에 iv) 무료 판촉물 느낌이 나지 않을 것' 이었습니다.




가능한 많은 굿즈들을

떠올리고 구분해보


가능한 많은 굿즈들을 종류별로 리스팅합니다. 이 과정에서 국내외 다른 기업에서 제작한 웰컴키트에 대한 리서치도 함께 진행했습니다.




각 아이템들의 제작 업체와

견적 등을 파악하기


물품 종류 / 제작 업체별 최소 수량과 단가 / 제작 소요시간 등을

조사합니다.




최적의 조합 선정하기


가능한 많은 굿즈들을 종류별로 리스팅합니다. 이 과정에서 국내외 다른 기업에서 제작한 웰컴키트에 대한 리서치도 함께 진행했습니다.




브랜드 아이덴티티 담기

선정한 아이템에 기업의 가치와 아이덴티티를 더하는 디자인 시안을 확정합니다. 
브랜드 가이드라인에 따라 컬러와 폰트 등을 선정하고 기업의 슬로건이나 핵심 가치 등의 문구를 넣기도 합니다.



우리가 제작한 모든 아이템에는 콕맨전용 강조하기 위해 아이템명 앞에 반드시 ‘콕맨용'이라고 적혀 있습니다. 

또한 아이템 마다 특징과 콕맨의 이미지를 연결하여 비쥬얼메이커가 추구하는 바가 무엇인지 직관적으로 느끼게 해줍니다. 


Ballpoint  

USB

Phone hand holder

Phone charger

마무리는 극도로 [유쾌하게!] 끝까지 [의미있게!]

우리는 메이커데이를 활용하여 웰컴키트를 함께 언박싱하고 

유쾌한 영상과 함께 콕맨의 자세를 전달하였습니다. 



우리만의 고유한 소통법으로 회사의 업무환경과 

조직문화를 간접적으로 보여줍니다.
사원 입장에서는 새로운 환경을 이해하고

쉽게 적응할 수 있는 매개체로 작용할것이고,
취업준비생 입장에서는 기업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지름길이 되겠죠?